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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한빛이노텍, 태양광산업의 새로운 비전 제시하다
작성자 Hanbit
작성일 25-12-23 13:16
조회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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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본사를 둔 한빛이노텍은 태양광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며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각광받는 강소기업이다.

국내 태양광 시장에서 다수의 기업이 설계와 시공에 집중하는 것과 달리, 한빛이노텍은 진단 과정을 포함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해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히 설계, 시공, 유지관리, 진단은 물론, 특허 기반의 독창적인 제품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며 원스톱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런 차별화된 경쟁력을 단순한 시공을 넘어선 한빛이노텍만의 독자적인 강점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 결과 한빛이노텍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모델을 통해 국내외 에너지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하며,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한빛이노텍이 직접 시공한 태양광 설비는 경험 많은 전문 기술사가 프로젝트에 참여해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사례는 전국적으로도 드물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빛이노텍은 본사가 있는 부산공장과 더불어 창원에 제2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본사는 기판, 전자 부품 등 고정밀 제조를 담당하며, 창원 공장은 구조물 제작 및 조립 업무를 전담하며 이를 통해 설계부터 제조, 시공까지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내부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런 통합적인 사업 구조는 고객사와 공공기관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제공한다.


▶폐기 예정 태양광패널의 재활용으로 상업용 아트 구조물 시장에 도전

한빛이노텍은 기존 태양광산업을 넘어, 폐기 예정인 태양광패널을 선별·재활용하는 독창적인 사업 모델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태양광패널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효율이 저하되지만, 사용연한이 경과한 패널 중에도 일정 수준 이상의 성능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한빛이노텍은 이런 패널을 활용해 공공 예술 및 상업용 아트 구조물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특히, 재활용된 패널로 제작된 구조물은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환경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도시 조경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한빛이노텍은 자사가 보유한 진단기술을 활용해 패널의 성능을 정밀히 분석하고, 이를 A급과 B급으로 나눈 뒤 공공장소와 상업 시설에 설치할 계획이다.

박용준 CTO(최고기술관리자)는 “폐패널 중에서 진단 기술을 통해 사용가능한 패널을 선별해 육교와 같은 공공장소에 설치하고, 경관조명 및 우범지역 방범조명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이런 기술은 태양광패널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고, 재활용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며, 친환경적인 사회를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2024 품질경영) 한빛이노텍, 태양광산업의 새로운 비전 제시하다 < 신재생 < 탄소중립 < 기사본문 - 전기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