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은 가까운 곳에서, 더 효율적으로” 중앙집중식 발전에서 벗어나 수요지 인근에서 직접 생산·소비하는 차세대 에너지 시스템으로 탄소중립, RE100,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는 핵심 해법입니다.